Posts by brandinglead

찬애꽃

찬애꽃

By on 2019-10-04 in Portfolio | 0 comments

* 남도애꽃 반찬 브랜드 (2018년) :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남도애꽃.kr      * Client : 남도애꽃 * Project : 반찬브랜드 개발 (디자인 : 디자인존) * Project Details – – – – – – – – – – – – – – – – – – – 맛과 멋, 정성과 전통의 프리미엄 반찬 – ‘찬애꽃’은 최고급 남도 한정식 반찬을 집에서 그대로 맛보는 컨셉을 재현한 브랜드입니다. ‘찬애꽃’은 화학 첨가물을 최소화한 최고급 반찬이며, 모브랜드인 ‘남도애꽃’과 이미지가 연동되면서 화사한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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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락

경매락

By on 2019-10-04 in Portfolio | 0 comments

* 리더스옥션 경매 브랜드 BI (2018년)   * Client : 리더스옥션 * Project : 경매락 BI * Project Details – – – – – – – – – – – – – – – – – – – 다양한 검토가 있었지만, 기존 ‘공투락(공동투자클럽)’과의 이미지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B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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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pact

Qspact

By on 2019-10-04 in Portfolio | 0 comments

* 주식회사 낫소 스포츠용품 브랜드 (2018년)   * Client : 주식회사 낫소 * Project : 스포츠용품 브랜드 개발 * Project Details – – – – – – – – – – – – – – – – – – – OK, Special Impact ! ‘Qspact’는 강하고 스피디한 발음이 스포츠 이미지와 잘 연결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Qspact’는 Sports, Active 등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연상되어 스포츠 감성을 돋보이게 합니다. ‘Qspact’는 범용적 감성으로 다양한 스포츠용품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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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지역주택조합이 만드는 조합원아파트 1

부동산 – 지역주택조합이 만드는 조합원아파트 1

By on 2019-06-29 in Brand Column | 0 comments

▶ 본 칼럼은 지역주택조합이 만드는 조합원아파트의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 – – – – – – – 지역주택조합, 재건축조합 등이 자체적으로 전개하는 조합원아파트 브랜드가 조용히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시공사 중심으로 아파트 브랜드가 성장해온 과정을 생각해 보면, 부동산 브랜딩의 또 다른 시장이 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래미안, 힐스테이트, 더샵 등은 내셔널 브랜드(National Brand)입니다. 이에 비해 조합아파트 브랜드는 프라이빗 브랜드(Private Brand)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주택조합만이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현실적으로 전국에 1곳 밖에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입니다. 그러한 희소성은 해당 브랜드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고,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시공사 부도 혹은 부실로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그렇지만 초기 인지도가 미약하여 분양에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으로 단지 규모가 작거나 입지 조건이 다소 불리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겠지요. ※ 조합원아파트 브랜드 전개의 장단점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조합브랜드를 전개하려면 특허청에 등록해 놓아야 합니다.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조합아파트로서의 자격이 없지요. 이에 지역주택조합이 출원한 아파트 브랜드를 조사하다 보니, 2004년 이후 15개의 조합원 아파트 브랜드가 전개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최초의 조합원아파트 브랜드는 용산에 있는 ‘용산파크타워’입니다. ※ 용산파크타워 (2004년) / 용산공원남측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이후 지역주택조합이 만든 아파트브랜드는 꾸준히 늘어 2019년 6월 현재 총 15개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이 만든 아파트브랜드는 이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본 칼럼에서는 특허청 출원, 등록이 확인된 조합원 브랜드에 한하여 검토했습니다.) ※ 지역주택조합이 출원, 활용한 사례 (~ 2019년) 상기 인용된 대부분은 분양 시 실제 사용되었고, 완공 이후 분양받은 조합원 및 일반인들이 거주중입니다. 단지도 크고 가격도 높게 형성되어 있지요. 유사한 아파트 명칭으로 지역주택조합 간 분쟁이 일어난 아파트도 있고, 시공사 아파트 브랜드로 바뀐 사례도 있습니다. 다음 장에서부터 각각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어떤 브랜드를 출원하고 출원 당시에 비교하여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등등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 – – – – – – – – ▶ 본 글에서는 부동산, 아파트분양 등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 본 글은 지역주택조합이 자체 브랜드를 만들려고 할 때, 기존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 저작권 등의 시비를 고려하여 ‘네이버 부동산 갤러리’에서만 사진을 인용하였습니다. (본 글은 상업적 목적으로 쓴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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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네이밍, BI – 2018년 이후의 트렌드 (마무리)

아파트 네이밍, BI – 2018년 이후의 트렌드 (마무리)

By on 2019-05-29 in Brand Column | 0 comments

본 칼럼은 중견 혹은 신설건설사의 아파트 네이밍, BI기획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연재형 칼럼이기에 기존 칼럼을 먼저 보셔야 전체적인 맥락이 이해될 수 있습니다. * 첫 칼럼 https://blog.naver.com/brandcontest/221547390030 칼럼을 연재하면서 한번도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많은 아파트 브랜드가 사명(상호)과 같이 결합되어 사용됩니다. 특히 신설 브랜드의 경우 사명(社名)과의 결합은 거의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명결합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신뢰도’ 확보를 위해서이지요. 알려지지 않은 신설법인명이리도 회사명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기에 이를 소홀히 하는 BI는 전개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CI와의 연계성을 확보하여야만 시너지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지요. 작은 물방울이 모여서 큰 강을 이루고 바다를 만들듯이 디양한 디자인 조합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고 브랜드 이미지 전개에 기여합니다. 또 하나, 대부분의 BI에서 간과되는 아이템 중 하나가 ‘그래픽 모티브’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본 칼럼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그래픽모티브는 그 자체만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다양한 응용아이템에 적용되면서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잘 정리된 그래픽 모티브는 아파트브랜드 BI의 전체적인 틀을 유지하도록 해 줍니다. 사실 많은 BI가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불성실한 그래픽 모티브의 전개 때문입니다. 영화, 드라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연 못지 않은 조연의 역할도 필요하지요? 주연만 너무 부각하면 드라마가 재미도 없고 흡인력도 떨어지면 됩니다. 긴장이 극에 달하는 순간 혹은 반전 시점에 적절한 양념처럼 나타나는 조연으로 인해 영화, 드라마의 활력이 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그래픽 모티브가 자연스럽게 내포될 수 있는 기본 디자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픽 모티브는 다양한 응용 아이템의 연결고리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주택브랜드는 20여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법적보호가 가능한 네임의 발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화장품과 마찬가지로 사용 가능한 키워드의 한계가 뚜렷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사내에서 네이밍을 진행하시다가 어려움에 부딪히면 ‘비밀댓글’ 주세요. 함께 가이드라인을 찾아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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