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브랜드는 기업이 가진 중요한 무형 자산 중 하나입니다.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세월의 파고를 이겨낸 브랜드는
경쟁 브랜드의 시장 진입을 방해함은 물론
경쟁의 틀을 바꾸거나 불황의 늪지대를 벗어나게 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 감성을 따라가지 못하는 이미지 노쇠화 현상,
라인 확장에 따른 이미지 분산, 지속적인 경쟁 브랜드의 공격,
시장 트렌드의 변화 등으로 인해
강력한 선두 브랜드조차 힘은 약화되고 초점이 흐려지면서
점진적으로 시장에서 밀려나는 운명을 겪게 됩니다.
New Category를 창출하는 신규 제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개별 브랜드가 득세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새로움’이 갖는 강력한 흡인력 때문입니다.
마케팅의 전쟁터가 ‘시장’이 아니라 ‘소비자 심리’로 옮겨진 지도 수십년이 지났습니다.
그렇지만, 2011년 현재,
매년 16만 여건의 상표가 출원되고 있으며 (일 440여 건)
등록 상표 100만 건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2009년 말 1,027,345건)
그 어떤 Name도 그 자체만으로는 새로운 Image를 창출하기가 불가능하며,
Slogan, CI, BI, Package, 향상된 제품력, Promotion 등의 도움을 받아야만
제대로 된 Image Building이 가능할 정도로 유사 브랜드가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그 동안 Naming에만 초점을 맞추어 왔던 브랜딩 리드가
새롭게 주목하는 부분은 Brand Image Building입니다.
독특성 / 차별성이 높은 Name의 개발을 넘어서 -
Eye Catching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Design 개발을 넘어서 -
브랜드에 건강한 생명력을 부여하여 소비자의 사랑을 듬뿍 받게 하는 것 -
그것이 브랜딩 리드가 가는 길이며, Version-Up된 ‘Branding Service'입니다.
2011년 3월
브랜딩 리드 대표 최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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