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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네이밍 & 슬로건 공모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네이밍 & 슬로건 공모

By on 2018-04-23 in BrandingLead News | 0 comments

공모전 사이트 : http://brandcontest.kr/busanedc-smartcity/ * 공모기간 : 4월 23일(월) ~ 5월 14일(월) 오후 5시까지 (22일 간) * 공모부문 : 네이밍, 슬로건 (2개 부문) * 응모자격 : 국민 누구나 * 전체상금 : 1,000만원 (수상자 총 26명) 세계 최고수준의 스마트시티 –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시작됩니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컨셉을 구현할 최적지로 선정한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세물머리 지구 ! 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미래기술을 구현하여 삶이 변화되는 사람중심의 스마트시티를 만들기 위해… 지자체·민간(기업·대학), 시민, 정부자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사람, 자연, 도시가 함께 진화(Co-evolution)하는 지능형 생활도시로 탄생합니다. – – – – – – – – – – – – – – – 네이밍이 갖추어야 할 조건 (내용, 언어, 형식 등) * 내용 :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비전 및 목표, 구현기술 등 스마트시티의 특성이 잘 나타날 수 있을 것 * 언어 : 한글, 영어 모두 가능 (자연어, 합성어, 조어 등) * 형태 : 영역 브랜드로서 독립적 사용이 가능할 것 ( ‘스마트시티 OO’ 혹은 ‘OO 스마트시티’ 등의 형태로 사용하지 않을 예정임) * 기타 : 쉽게 이해되고 간결할 것 / 글로벌 감성이 나타날 것 네이밍 부문 상금 : 600만원 * 대상 (300만원 /1명) * 우수상 (각각 100만원/2명) * 가작(각각 10만원/10명) – – – – – – – – – – – – – – – 슬로건이 갖추어야 할 조건 (내용, 언어 등) * 내용 : 스마트시티의 비전, 목표 등 스마트시티 특징 및 도시문제해결, 삶의 질 해결 등 스마트시티를 통한 장점이 직접적으로 나타날 수 있을 것 * 언어 : 한글, 영어 모두 가능 * 기타 : 쉽게 이해되고 간결하면서 독특할 것 슬로건 부문 상금 : 400만원 * 대상 (200만원/1명) * 우수상(각각 50만원 /2명) * 가작(각각 10만원/10명) 많은 분들의 참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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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지자체가 출원한 공동브랜드 현황은? (농축수산물 중심으로)

2017년, 지자체가 출원한 공동브랜드 현황은? (농축수산물 중심으로)

By on 2018-02-11 in Brand Column | 0 comments

지역경제에서 농산물의 비중이 클수록 자자체가 농산물 공동브랜드에 관심을 많이 쏟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년 출원상표 현황을 보다시피 신규로 출원된 각 지자체의 농산물 공동 브랜드가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존 등록, 활용되고 있는 공동브랜드를 마케팅하는 노력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나 추정됩니다. * 강원도 (강원애뜰) * 강진군 (다산명작) * 거제시 (거제 올거제) * 고흥군 (고유한) * 광양시 (태양을 품은 광양농부 / 웰니스팜 광양스토리) * 김해시 (가야미인 / 황옥연가) * 나주시 (농부예찬) * 논산시 (오늘의 농장 논산 로컬푸드) * 담양군 (담양품안) * 당진시 (당진품) * 무주군 (반디별) * 사천시 (깐깐한 농부) * 세종시 (싱싱 세종) * 여수시 (HEROSTREET) * 의령군 (뜨레숨 맑은물 깊은) * 정읍시 (단풍드림) * 철원군 (철원생) * 청양군 (넘버원 청양) * 충청남도 (자연품) * 포천시 (창수야 놀자) * 하동군 (하하동동) 강원애뜰, 농부예찬, 하하동동 등 다수의 출원상표는 아직 사용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하여도 아무런 결과가 나타나지 않네요. 이에 몇몇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나는 공동브랜드 중심으로 간단한 의견을 마련해 볼까 합니다.(2018년 2월 현재) 왼쪽의 ‘싱싱세종’은 농산물 공동 브랜드로, 오른쪽의 싱싱장터는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보입니다. 판매장이 도담동에 있기에 도담도담이 결합된 것으로 보입니다. 간결,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이미지가 돋아나기에 공동브랜드의 역할에 충실한 네임으로 보입니다. 경남 의령군이 만든 농산물 가공브랜드 ‘뜨레숨’은 어떠한가요? 인공적인 것보다는 자연친화적인 것을 강조하기 위해 ‘뜰과 숨 쉬다’를 조합하여 만든 네임이라고 합니다. ‘뜨레’가 다수 사용된 키워드이긴 하지만 ‘숨’과 어울려 상당히 신선한 느낌을 주네요. 포천시에서 출원한 이 상표를 보고 처음에는 상당히 의아했습니다. 포천과 창수가 무슨 관계가 있지? 왜 이런 뜬금없는 브랜드가 등장했을까? 그런데 다시 보니 포천군 창수면에서 기획한 브랜드더군요. 공동브랜드인 동시에 유통브랜드 기능도 하고 있습니다. ‘광수야 놀자’ 등 유사한 스타일이 많지만, 약간 촌스러우면서도 오히려 그런 이유로 주목도가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기획하신 분의 아이디어를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Local Food 감성이 확 들어오니까요. ‘해맑은상상’은 밀양시의 새로운 대표브랜드입니다. 2008년부터 사용해 온 공동브랜드 ‘미르피아’를 대체하는 브랜드로 보입니다. 도시브랜드이자 공동브랜드인 것이지요. 도시브랜드로서의 기능에는 잘 적응될 수 있는 네임으로 느껴집니다. 영어보다는 한글로 친근감을 높이고, ‘密陽’과 해맑다는 느낌, 상상한다는 느낌은 잘 맞지요. 密陽은 영어로 보면 Secret과 Sun의 의미로 나타나는데… Secret을 상상(imagination)으로 해석한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해맑은 상상’을 농산물 브랜드로 적용하는 것은 어떤 느낌을 주나요? 실체 지향의 농산물이 ‘상상’과 잘 어울리나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는 것이 참 쉽지 않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광양시가 만든 웰니스팜은 사전 체크가  미숙했던 브랜드로 추정됩니다. 웰니스팜은 2012년에 등록된 ‘웰니스팜’ 때문에 등록과정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치유체험프그로램을 강조하지만, 실제 상품 판매도 병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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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지자체는 어떤 캐릭터를 출원하였을까?

2017년, 지자체는 어떤 캐릭터를 출원하였을까?

By on 2018-02-02 in Brand Column | 0 comments

지자체가 출원하는 캐릭터에 대한 검토는 그동안 브랜딩리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수차례 진행한 바 있습니다. 2016년 3월 : https://blog.naver.com/brandcontest/220661862145 2016년 3월 : https://blog.naver.com/brandcontest/220643579872 2016년 9월 : https://blog.naver.com/brandcontest/220817930488 당시 칼럼에서 캐릭터에 관한 한 탁월한 선전국인 일본의 사례도 살펴보았고 국내에서도 고양시의 고양고양이 등이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한 바 있습니다. 일본의 쿠마몬은 언론 등에서 수차례 조명을 받을 정도로 유명하지요. 이에 2017년 지자체가 출원한 캐릭터를 몇몇 예시를 들어가면서 평가하는 것은 피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참 많은 자자체가 캐릭터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출원상표 현황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 경상남도 (2건) * 고양시 * 공주시 * 김포시 (4건) * 남양주시 * 담양군 * 대구 북구 (부키) * 대구시 (수달이_ * 보성군 (꼬미&쫄미) * 보은군 (대추씨 대추양) * 서울시 * 서울 양천구 (3건) * 수원시 (2건) * 수원시 (3건 – 다정이, 올망이, 청돌이) * 순천시 (3건) * 시흥시 (5건) * 양산시 (양이와 산이) * 영월군 (2건 * 예산군 * 예천군 * 울산 중구 (2건) * 파주시 * 홍천군 * 전라남도 (3건) 전수 조사를 해본다면 많은 캐릭터가 지자체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많은 캐릭터를 어떻게 알리고 홍보할 것인지 약간 걱정되기는 합니다만. 아래의 사례는 어떠한가요? * 청송군 (10건) * 청양군 (10건) 2017년에 청송군, 청양군이 출원한 캐릭터입니다. 어떤 특징을 보이나요? 그렇죠! 하나의 캐릭터입니다. 나머지는 응용형이지요. 따라서 하나만 출원하여도 법적으로 보호하는 것에는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나머지 지자체 캐릭터도 다양한 응용동작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다른 지자체는 그러한 응용동작까지 출원하려고 하지는 않은 듯합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 역시 세금으로 출원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자체가 법률대리인을 이용하니까… 건당 50~60만원 (법률대리인 비용 포함)의 출원/등록비가 발생할 것이고… 결국 이것은 세금낭비이죠. 9건은 출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으니 말입니다. 상기 예시에서는 각 지자체당 약 500만원 내외의 추가 예산이 발생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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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지자체 CI는 해남군, 마포구가 유일, 그러면 도시 슬로건은?

2017년, 지자체 CI는 해남군, 마포구가 유일, 그러면 도시 슬로건은?

By on 2018-02-01 in Brand Column | 0 comments

2017년도에 지자체에서 진행된 CI는 해남군, 마포구가 거의 유일한 듯합니다. 적어도 특허청 출원상표 현황에서는 그렇게 나타나지요. 이는 디자인 분야에서 CI의 시대가 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2018년 지역선거를 통해 지자체 단체장이 바뀐다 하더라도 새로운 지자체 CI를 추진하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 큰 이유는 예산의 문제이지요. 디자인을 개발하는 비용은 차치하고 그동안 적용되었던 다양한 매체에서의 CI변경은 다소 부담스러울 정도의 예산집행을 필요로 합니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자체의 특성 상 해당 예산 내역을 지역구민에게 내밀기에는 얼굴이 간지러울 수 있지요. 두 번째 이유로는 결국 효용성 측면에서 CI의 변경 효과가 높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 것 아닌가 추정됩니다. 브랜드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도시 슬로건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정 형태의 심볼로 상징되는 지자체 CI는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높지 않습니다. 다음을 볼까요? 위의 심볼은 특정 지자체의 CI 일부분입니다. 지자체명과 분리시켜 본 것이지요. 해당 심볼만 보고 해당 심볼이 어떤 지자체의 심볼인지 금방 알 수 있나요? 당신이 해당 지자체와 관련을 맺고 있지 않는 사람 혹은 타 지역에 살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심볼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해당 심볼이 어떤 지자체를 나타내는지 알기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에서 CI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이 낮다고 이야기합니다. CI는 위에서 보는 것처럼 심볼과 로고가 한 덩어리가 되어 사용되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부분 심볼 형태인 기존 지자체 CI는 태생적으로 이미지가 분산된다는 약점을 안고 있습니다. 심볼 따로 로고 따로 논다고 할 수 있지요. 커뮤니케이션 효율성 문제로 인해 지자체를 대표하는 핵심 역할은 CI가 아니라 ‘도시 슬로건’으로 넘어 갔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CI와 달리 도시 슬로건은 시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2017년에 새롭게 도시 슬로건을 바꾸는 지자체 역시 많지 않았습니다. 단체장 임기가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 – – – – ‘그린시티 구미’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인터넷을 검색하면 ‘그린시티’라는 용어를 먼저 선점한 곳은 송산으로 나타납니다. 송산은 화성시에 있는 지역이지요. 창원시도 그린시티를 표방하고 있는 듯합니다. 한시적으로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타 지역에서 이미 선점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피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간단히 인터넷 검색만 하여도 이미 타 지역에서 선점한 용어를 굳이 사용하려 한 목적이 무엇인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물론 해당 지자체에서는 다각도의 검토 후에 최적의 도시 슬로건이라고 판단하였을 것입니다. ‘하늘로 바다로 사천으로’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세운 사천시의 포부는 보기에 어떠한가요? 해양관광과 항공우주산업 분야를 동시에 강조하는 슬로건입니다. 지향성과 운율성이 훌륭해 보입니다. 너무 길다는 단점만 제거한다면. ‘사람들의 용인’은 살기 좋은 용인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 소견으로 ‘사람들의 용인’을 평한다면…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가 잠복해 있는 듯합니다. ‘용인’은 특정 지역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인정 혹은 허용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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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상표출원이 많았던 지자체 – 서울시, 인천시, 부안군 …

2017년, 상표출원이 많았던 지자체 – 서울시, 인천시, 부안군 …

By on 2018-01-31 in Brand Column | 0 comments

서울시 2017년에 상표출원이 가장 활발했던 지자체는 서울시였습니다. 상징성, 규모 등 모든 측면에서 서울시는 각 광역, 기초단체의 모델 사례일 것입니다. 서울시가 추진하여 성공하는 많은 행정 업무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타 지자체로 파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서울시는 2017년, 18개 내외의 상표를 출원하여 전체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중복, 상품류 확장출원 등은 제외한 숫자입니다. * G Valley (산업단지 관리) * I·Seoul·U 너와 나의 서울 (종합 상품, 서비스) * ICTC (소방업무) * Jewellery Culture Spacesai 42 (귀금속) * Space 42 (귀금속) * 꼬마버스타요 (의류 외) * 너랑나랑우리랑 (관광안내) * ㄷ ㅇ (유니폼) * 대포킬러 (앱, 정보제공) * 무중력지대 (교육, 인쇄물) * 서울바이오허브 (인쇄물, 교육) * 소그 (의류) * 이음피움 (공연, 교육업) *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교육정보제공업) * 정동야행 (공연,이벤트) * 청년 교류공간 (인쇄물 외) * 캐릭터 (교육 부문) * 함께꿈 (교육 부문) 상표출원을 바탕으로 올해 서울시가 새롭게 시작한 사업의 사례를 보도록 할까요? ‘꼬마버스 타요’와 ‘I·Seoul·U’는 상품화를 추진하는 듯 합니다. 특히 ‘I·Seoul·U’의 상품화 계획은 ‘하이서울’에 버금가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다양한 상품군에 상표출원이 이루어졌지요. ‘대포킬러’가 재미있습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민사경)이 성매매 전단에 있는 전화번호로 3초마다 전화를 걸어 성매매 업자와 수요자가 연락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대포킬러’입니다. 끊임없는 접근을 통해 목표 서버를 다운시키는 디도스(DdoS)와 비슷한 원리로 작동된다고 합니다. 왜 대포킬러일까요? 성매매 업자들 대부분이 대포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붙인 네임이라고 하네요. ‘스페이스42’는 서울주얼리지원센터2관입니다. 종로구에 있지요.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건물인데, 보석관련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 육성하여 유통과 마케팅을 지원해 주는 특화시설로 나와 있습니다. 27개의 쥬얼리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고 하더군요. 왜 42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소일까요? Vogue는 불어로 ‘유행, 인기’를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여기에서 착안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소그’는 서울시에서 봉제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패션 브랜드입니다 일종의 공동 브랜드이지요. ‘Seoul Vogue’를 합성한 브랜드로 보입니다. 이러한 브랜드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다양한 회사의 다양한 디자인, 품질을 조율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회사의 특정 제품 하나에서만 문제가 발생해도 전체 브랜드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는 것이 공동 브랜드의 운명이지요.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은 종로구 창신동에 있는 봉제역사관입니다. ‘소그’와 연장선상에 있다는 느낌을 주는군요. 정동야행은 10월에 개최된 축제로 나타납니다. ‘대한제국을 품고 정동을 누비다’라는 컨셉으로 이틀간 개최된 축제이지요. 밤에만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http://culture-night.junggu.seoul.kr/ ‘함께꿈’은 무엇일까요? 미래와 희망을 이야기하는 듯한 이 브랜드는 함께하는 교육정책을 강조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로 보입니다. 그런데 꾸미고 꿈꾸는 학교화장실 개선에 포인트가 많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캐릭터는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군요. – – – – 서울시의 여러 정책, 하드웨어 등의 네이밍을 보다 보면… 나름의 이유와 타당성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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